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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속에 정답은 없지만 당신이 행복할 수 있는 지점은 분명히 있을 거예요.
  • 살다보면

    억울하고, 이게 아닌데 싶어도

    징징거린다고 할까봐

    견디며 참고 있는 당신

    괜찮아요.

    징징대도 괜찮아요.

    당신 잘못이 아니어요.

    괜히 견디지 말아요.

    마음地圖 속에 정답은 없지만

    당신이 행복할 수 있는 지점은

    분명히 있을 거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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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타로학회 회원 , 철학 전공 , 마음地圖 연구자
13 개와 늑대의 시간 너머 2018-06-20

프랑스 사람들은 애매모호한 상황을

개와 늑대의 시간(heure entre chien et loup)이라고 불렀습니다.

 

하루 중 빛과 어둠이 서로 바뀌는 두 번의 시간이 있습니다.

늦은 오후와 이른 새벽입니다.

 

영화감독과 사진가들이 좋아하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타로카드에도 있습니다. THE MOON

언덕 너머 실루엣이 보이는 게 내가 키우는 개인지 나를 해칠 늑대인지

모르는 그런 순간을 말합니다.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는. 이런 무의식이 나로 하여금 어떤 선택을 하는지

지켜봐야 할 겁니다.

 

지혜가 필요한 순간이지요.

 

어쩌면 우리는 모르기때문에 살아갑니다.

그래서 '지금 알았던 것을 그때 알았더라면' 하면서

후회하지만 사실 후회한들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겁니다.

 

후회보다는 오히려 같은 패턴이 계속 나온다면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겁니다.

나의 연애 패턴, 나의 선택은 주로 어느쪽으로 하는 지?

 

곧 이른 새벽의 그 시각이 다가옵니다.

저는 창밖을 지켜보다 요가를 하고 명상을 합니다.

공기를 가로지르는 손끝이 아름다운 순간입니다.

 

 

 

12 축구공처럼 너머 2018-06-19

축구를 보면서 문득 저 공은 한번도 똑같은 지점에 있지 않구나,

공이 그렇듯 매 순간도 똑같지가 않구나

혼자 바보 도 통하는 소리(?)를 하면서 아쉬운 축구경기를 봤습니다.

 

 

열 길 물 속보다 한 길 사람 속을 몰라 안타까워하고 속이 타들어갑니다.

그가 변한 건지

화가 난건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공처럼 어디로 튈 지 모르는 게 사람 마음이니 불안합니다.

 

그 속 들여다보면 관계와 세월, 마음의 간격이 보입니다.

어쩌면 1센티도 안되는 그 간격이 하늘만큼 멀어 보일 때

마음도 멀어집니다.

이럴 때가 있습니다.

 

순간이 하루가 되고 인생이 됩니다.

지금 이 순간 그 너머에 당신의 일상이 도도히 흐르고 있습니다.

그 흐름에 살짝 기대도 아무도 뭐라하는 사람 없습니다.

힘들 때는 힘쓰지 않는 게 최곱니다.

 

 

 

 

11 남편의 취미? 차바꾸기 너머 2018-06-12

남편 취미가 뭔가요?

 

잘 몰라요...

 

없어요...

 

골프? 당구? 등산? 축구?  

 

자동차 바꾸기

 

또 뭐가 있을까요?

 

취미는 없는 것보다 당연히 있는 게 낫고

 

그게 돈이 드니 속이 상합니다.

 

그 중 차바꾸는 취미 가진 남편을 모시고 사는 아내의 입장은

 

아주 분통 터지는 일입니다. 이제

 

좀 탈만 하면 차 바꾸려는 남편 뒤통수대고 날릴 수도 없고 ㅎ

 

남자들에게 자동차는 자신을 표현해주는 자존심, 성공의 과시이기도 합니다.

 

마누라를 바꿀 수 없으니 차를 바꾼다고 주장하는 남자들도 있습니다. ㅎ

 

차 바꾸기 취미는 길어도 5년 정도, 수입차까지 가보고 돈을 좀 많이 날려보고서야

 

하산합니다.ㅎ

 

옆에서 말려봤자 입만 아프고 부부사이 골은 더 깊어집니다.

 

취미가 없는 남자보다 있는 남자가 융통성도 있고 자신감도 거기서 나옵니다.

 

사람이 밥만 먹고 일만하고 살면 억울하잖아요.

 

 차이를 인정해주는 마음, 쉽지는 않지만 인간관계를 성숙하게 하는 바른 길입니다.

 

님의 평안을 빕니다. 

 

 

 

 

 

10 11일(월) 저녁 9시 뵙겠습니다. 너머 2018-06-11

9시부터 대기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9 새벽에 본 사랑 너머 2018-06-11

           사랑

 

 

사랑에 대해

 

여자들은 남자들보다 더 많은 것을 안다

 

남자들은 다른 사람을 누에고치처럼 감쌀 줄 모른다  

 

그래서 사람들을 숨막히게 한다

 

사랑이란

 

함께 이야기을 나누고

 

서로 가진 것을 나누며

 

서로에 대해 무엇인가를 배우는 것이다

 

                                                     인디언 호 족의 詩 
8 10일(일) 밤 11시에 뵐게요. 너머 2018-06-10

비오는 차분한 저녁입니다.

 

내일 일하러 간다는 생각하면 딱 스트레스 밀려오는 시각이죠.^^

뭐 어쩌겠습니까, 그래도 일과 사람들이 곁에 있다는 건

감사하고 축복할 일입니다.

 

저역시 여러분들과 만나는 연결신호음을 들으면

떨리고 설레입니다.

 

최상의 컨디션 상태로 11시에 뵙겠습니다.

 

7 9일(토) 밤 11시 뵙겠습니다. 너머 2018-06-09

종일 수업이라 밤 늦게 돌아옵니다.

 

평안한 주말되시길

6 밤 11시부터 대기합니다. 너머 2018-06-05

몸과 맘 정갈하게 충전하여 돌아오겠습니다.

5 학원을 다닌다는 표현? 너머 2018-06-05

직전에 상담한 분께서 학원을 다닌다고 하셨어요.

 

학생으로 또는 선생으로 나뉘어질 수 있는데

 

그걸 구분 못한 상황이었어요.

 

학생이 아니고 동료선생과의 연애운으로 수정합니다.

 

  꼭 이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4 새벽 4시경 상담한 분께 너머 2018-06-05

전화가 끊어져 마무리를 전해 드려요.

 

님 마음 속 들여다 보셔서 그 방향 가는대로 하소서

 

당장은 일상이 흔들리고 힘들겠지만

 

계속 아닌데 하는 감정갖고 굳이 갈 건 아니라고 봐요.

 

한 시기 지나면 님의 존재를 진심으로 인정해주는 좋은 사람 들어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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