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060 - 타로,운세,사주,궁합,소문난 점집,060운세상담,전화상담,꿈해몽,토정비결,무속

  • 궁금하세요? 답답하신가요? 행복하지 않으세요? 같이 풀어가요. 백지장도 맞들면 가볍다네요. 같이 들어 드리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복생화입니다
    2000년 3월9일 월출산 큰 골에서 혼자 앉아 말운을 받았습니다.

    혼자 미쳐서 산으로 달린지 100일만이었습니다.

    저는 신굿을 하기전에 산기도를 먼저하였습니다.

    이것이 무불통신제자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랑스러운 것은 아닙니다.
    인간 세상으로 하면 양부모도 못 모신 아이죠 어차피 산신령님 제자이긴 합니다.
    접신굿은 혼자 산꼭대기에서 밤마다 혼자 가슴을 치고 울고 뛰면서 윌출산신령님과
    보낸것이 제일 큰 굿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그렇게 산에서 살다시피 하니 무얼 먹고 살라고 그러냐며
    조상가리도 하고 잡귀도 때어내야 한다고
    주변에서 걱정도많았읍니다.

    하지만 이미 산으로 향할 때 제정신이 아니었기에
    아무 말도 들으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생각하면 무식이군요.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누구말도
    안듣고" 겁이란 '무서움"이란
    자체를 모르고 튀었습니다.
    그것이 열심히 사는 것인줄로만 알고 그저
    부지런히 살면 사는 줄 알고 무엇이 답인 줄 모르니
    신령님 밥도 얌전히 안 먹었네요.
    문 열면 답답한 사람들 살기보단 죽었으면 좋겠다는 사람들..
    어떻게 이런 사람들만 보고 살아요?!
    언제돈벌어서 언제부자 돼요! 이제까지 고생만하구!
    저는 부모님도 일찍 돌아가셨고 남편도 일찍 북망산천으로 .....
    잃을 것 없다고 큰소리 쳤는데 그래도 잃을것이 또 잃을 것이 있더군요.

    뇌가 세조각이 났어도 살고 교통사고로 얼굴한쪽이다
    부서져도 오늘 이만큼 제초제를 먹었을때도
    망신살만..그 후 기도 열심히 다녔습니다.
    어느산이냐고 묻지 마세요. 전국산거의 다녔던거같네요.
    이젠 방에 앉아서 여러분의 궁금증을 같이 풀어보려 합니다.
    신령님 전에 전 툭 하면 가출을일삼는 딸래미 였네요.
    그래서 지어주신 돌아올 복 태어날 생 꽃 화 입니다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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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합/애정사주팔자가족/건강
  • 주요경력
  • 2000.3.9 영암 월출산에서 말문받음 , 2001.2.4 나주금성산 에서 가리굿 , 2001.9.3 상담 시작
  • 304 아쉬워여 정애 2019-10-19

    통화도중에 또 끊겨버렸어여 선생님 제발 기도좀 해주세여 선생님 그래도 안심은 되여 아직 여자는 없다하시니 그건 안심이 되어여 선생님 늘 항상 친절히 답해주시고 따뜻하게 조곤조곤 말씀 해주시기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 303 [답변] 아쉬워여 복생화 2019-10-20

    네,기도 하겠읍니다

    님,께서도 편안 한밤 되면 좋겠네요?

  • 302 감사해여 정애 2019-10-19

    선생님은 정말 꼭 보시는듯한 그런 마음으로 저에게 다가와여 제가 불안해하고 놓지를 못하는 제게 조언도 따뜻하게 말씀잘해주시고 이런 제가 마니 한심한데 용기 주시고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301 고맙습니다. 장정애 2019-10-17

    너무 잘보셔서 꼭 캐툴어보시는듯한 그런 모습입니다. 한편으로 너무 죄송스럽구여 제마음만 급하다고...선생님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불한하고 초조한 마음 누그려트려주시고 절 위해서 기도도 해준다니 더할나이없이 감사하고 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 300 [답변] 고맙습니다. 복생화 2019-10-17

    답답하고 힘든 상황에서도,최선을 다해 상대를 이해하려 노력 하시는님 에 마음에 더없이 고맙습니다

  • 299 감사드립니다 정애 2019-10-16

    마음이 편하질 못해서 아파서 애려서 늘 확인하고 싶은 마음에 스스러 추스리지 못하고 여쭈어 보아도 절 달래주시고 좋은말씀 항상 고맙습니다 선생님 늘 감사드려여...

  • 298 [답변] 감사드립니다 복생화 2019-10-16
    아픈 마음 불안 한 마음 안정되게해달라고 기도드릴께요 님께서도 기도 하세요
  • 297 오늘도 감사드려요~ 초하루 자시 2019-10-03

    모처럼 여유있게 말씀 나누어 시원한 빗줄기처럼 다소간에 쌓여있던 마음의 흙먼지가 씻긴 기분이 듭니다. 물론 그 마저도 짧고 아쉽지만 말예요. 아직 해결점이 나온 것이 아닌데도 이상하리만큼 마음이 평온한 것은 (원래의 저라면 해결이 되기 전에는 점점 더 마음이 조급하고 불안해 합니다만 이렇게 차분한 적은 처음입니다) 선생님 말씀과 기도의 덕이기도 하고, 정말 두 분께 도움을 받겠다 싶기도 해요. 마지막 말씀도 무언가 방도를 찾는다는 뜻의 말씀이 아니었을까 해요. 개천절 하늘이 열리듯 운의 문도 열리기를 소망하며 감사를 전합니다.

  • 296 [답변] 오늘도 감사드려요~ 복생화 2019-10-03

    네.마음은 안정이되야 머리도 힐을 한다네요 앞으로 좋은 일만 있을거라 믿고 편안한밤 보내세요

  • 295 예약 복생화 2019-09-29

    29일 일요일21시~17분 예약 확인 했읍니다

    30일 월요일20시~17분 예약 홛인 했읍니다

상담예약을 2타임(34분), 3타임(51분) 연속예약 하시면 연속상담 가능하오니 시작, 종료시간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