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060 - 타로,운세,사주,궁합,소문난 점집,060운세상담,전화상담,꿈해몽,토정비결,무속

  • 토닥토닥 쓰담쓰담.. 당신을 사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타로 마스터 마담K입니다.
    상담중 많은 분들이 말씀하십니다.
    "그때 나를 알고 상대를 알았더라면~" 하고 아쉬워합니다.
    지금,늦지 않았습니다. 당신이 얼마를 살았던 분명 더 나아질수 있습니다.
    전력을 다해 방법을 찾고, 지나가게 두어야 할건 뭐가 있는지.
    아픈마음은 치료하지 않아서일 뿐. . 분명 회복할 수 있습니다.
    어디로가야할지 명쾌한 해법을 통해 내 몫의 웃음을 찾아내야합니다.
    어차피 살아내야 할 인생!!
    멋지게 살아냅시다.
    타로와 마담K가 당신을 응원합니다. .
    불안 고통 답답 우울 속에 갇혀있는 당신을 위해 마담K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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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합/애정사업/재물연애코치진로/직장남녀갈등러브헌터
  • 주요경력
  • 타로심리상담사 1급 , 유니버셜. 심볼론.전문가 과정 , 애정. 취업. 사업. 재물. 건강. 궁합 , 외도 상담. 리더십멘토. 건강.우울증 , 라이프코치 상담.교육. 칼럼니스트 10년
  • 2321 ❤❤❤❤❤❤❤❤❤❤❤❤❤❤할인받으세요!!!!!!! 마담K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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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320 9월20일 오후 1시 대기합니다😎 마담K 2018-09-20
    창피한 시간은 너무 느리게 간다.

    .

    😎

  • 2319 바다 2018-09-19

    제가 퇴원한 어제, 우르르 몰려와 서프라이즈 하려고 했데요.

    내가 안믿을거 눈치챘는지 자기들끼리 이야기 한 단체채팅방 캡쳐해서 보여주네요. 그러면서 왜 벌써 퇴원하냐고 뭐라고 하네요. 그가..ㅋ 저녁엔 막내들이 영상통화로 가려고 했는데 퇴원했다고 징징징. 그래서 그냥 활짝 웃으며 마음만이라도 고맙다고, 인사했어요. 그 김에 파도에 젖어 축 늘어진 미역마냥 파곤에 절은 그와 인사도 했네요. 흐릿, 하게나마 손인사.

    쌤, 깔깔깔. 미리 서운해했다며, 괜찮지? 하실듯.

    맞아요 쌤. 그 마음들이 고마워서 그건 좀 나아졌어요.

    비록 불발되었으나, 이 면회를 주도한게 그라는 것도 조금 기분이 나아졌구요.

    그런데요... 근데요 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마음이 가라 앉는건... 또다시 별거도 아닌 일에 서운하고 다운되는건....쌤. 나 그냥 아파서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겠죠. 쌤 얼굴 보며 쌤이 남겨준 멘트와 어제, 쌤이 해준 이야기들 떠올리며 내가 또 내 생각만 하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있죠 쌤, 이제 얘는 내 마지막 인사 따윈 막 씹어요. 내가 이제 막 만만해졌나봐-.-;; 이제 안부같은거, 안해!! ㅠㅠ ㅋㅋㅋ)

    날이 선선해져 그런가, 여긴 가을모기가 극성이네요.

    쌤..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시지요?

  • 2318 [답변] 많이 기다렸지...ㅋ😎 마담K 2018-09-20
    많이 기다렸지... 남친보다 나를 더 기다릴듯 하여..헤헤~~~

    이래저래 저래 이래... 오늘 정신없이 바빴어요.. 답변이 늦어 넘 미안..ㅜ

    걱정은 그냥 걱정일 뿐이고.. 불안은 그저 불안일 뿐이고... 맘 상한 다음날

    보면 걍... 앞서간것 뿐이고...ㅋ. 몸이 아프면 .. 맘을 이리저리 ... 아픈 몸이 맘을 데리고 논단다..

    .

    기대치를 낮추니 또한 그것이 기쁨으로 바뀌기도 하고..

    기대치를 높이면 ... 웬만한것은 양에 차지도 않고...ㅎㅎ

    왔다 갔다 하는게 사람이고... 사람냄새 풍기고 휘청휘청 연약한 바다가 나는 마냥 이쁘다..

    내가 웃는한 .. 고민하지 말라는 뜻 알겠지?

    ...... 오늘 좋은 이들과 맘을 나누는 자리가 있었어.. 빨리 가려고 택시를 잡다가..

    결국 ... 오지 않는 택시를 기다리다가... 평소의 2배의 시간이 걸려 집으로 왔지..

    인생은 맘대로 되지 않는것 같아..... 그냥 처음부터 지하철을 탔더래면 아마 1시간 정도

    일찍 도착했을것을... 맘이 바쁘다고..상황이 모두 내편은 아닌것 같아...

    알지?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ㅎ

    비도 오고 길이 미끄러워 밖에 운동하기에는 좀 힘들겠다..

    조심조심... 살살...실실.. 웃으며.. 그렇게 하루 하루 채우자..

    기도 할께...... 안 잔 다면... 어이자~~~ 좋은꿈 꾸고

    .

    .

    마담K😎

    =========================================================================

    2018-09-19 오전 4:18:47 바다님의 글

    제목 : 쌤

    제가 퇴원한 어제, 우르르 몰려와 서프라이즈 하려고 했데요.

    내가 안믿을거 눈치챘는지 자기들끼리 이야기 한 단체채팅방 캡쳐해서 보여주네요. 그러면서 왜 벌써 퇴원하냐고 뭐라고 하네요. 그가..ㅋ 저녁엔 막내들이 영상통화로 가려고 했는데 퇴원했다고 징징징. 그래서 그냥 활짝 웃으며 마음만이라도 고맙다고, 인사했어요. 그 김에 파도에 젖어 축 늘어진 미역마냥 파곤에 절은 그와 인사도 했네요. 흐릿, 하게나마 손인사.

    쌤, 깔깔깔. 미리 서운해했다며, 괜찮지? 하실듯.

    맞아요 쌤. 그 마음들이 고마워서 그건 좀 나아졌어요.

    비록 불발되었으나, 이 면회를 주도한게 그라는 것도 조금 기분이 나아졌구요.

    그런데요... 근데요 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마음이 가라 앉는건... 또다시 별거도 아닌 일에 서운하고 다운되는건....쌤. 나 그냥 아파서일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겠죠. 쌤 얼굴 보며 쌤이 남겨준 멘트와 어제, 쌤이 해준 이야기들 떠올리며 내가 또 내 생각만 하고 있구나. 생각했어요.

    (있죠 쌤, 이제 얘는 내 마지막 인사 따윈 막 씹어요. 내가 이제 막 만만해졌나봐-.-;; 이제 안부같은거, 안해!! ㅠㅠ ㅋㅋㅋ)

    날이 선선해져 그런가, 여긴 가을모기가 극성이네요.

    쌤.. 편안한 밤 보내고 계시지요?

  • 2317 9월19일 야간대기 합니다.😎 마담K 2018-09-19
    내일은 . . 외부 일정으로 부득이 하게

    늦은 야간에 뵐께요.

    소중한 울 님들. .

    좋은 생각과 웃음으로 하루를 채우시기를. .

    .

    .

    미우면 그사람 만나지마.

    .

    정말...그러고 싶다.

    .

    😎

  • 2316 5시 재대기 합니다.😎 마담K 2018-09-18
    사랑과 관심의 구걸하는 행위

    .

    .

    윙크 ㅎ

    .

    😎

  • 2315 늘 힘을 주시는 분 바다 2018-09-18

    쌤은 늘 제게 힘을 주시지요~

    마음이 약해지는건 한순간이네요

    그래도 조금, 기운 냈어요

    못된마음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지만 ㅎㅎㅎ

    어제 계속해서 찾는 전화만 안왔어도

    어제 마지막에 해주신 이야기 메모해놓고

    보면서 두고두고 힘냈을텐데 아이 아쉬워~ㅎㅎㅎ

    오늘 퇴원하고 몸과 마음 모두 열심히 회복해볼게요

    어제 감사했어요~

  • 2314 [답변] 여린천사😎 마담K 2018-09-18

    아픈데 내가 웃겨서 ... 고장났을까 걱정했는데 ㅎㅎ

    기운낸다니 . . 좋군 ㅎㅎ

    그는... 무뚝뚝한 그는...

    바쁜 와중에도 쌤의 빈자리를 보면서. .

    걱정도 되고 아른아른되고 .. 하지만 섬세를 떠느라 . .

    가릴것이 많아. . 전화할 타이밍도 놓치고 그것이 맘에

    걸려 퇴근후에도 문득 생각에 머물고. .

    신경쓰이게 하는 존재라고 생각하며 웃음진다 ㅎ

    생각나는 그리운. . 걸리적거리는 . . 밉지 않은 . . 간혹 설레는 ㅎㅎ

    하지만 쌤의 처한 상황을 아주아주 불편해하는 애물단지. . ㅎ

    사랑하는 귀찮은 가족들이 쌤을 우울하게 하지 않을거야. .

    수술후 회복이 더 중요하니. . 상무님 배려대로 한달 푹~~~

    기도할께. .

    잘 회복하자~~^^

    .

    .마담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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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18 오전 8:32:09 바다님의 글

    제목 : 늘 힘을 주시는 분

    쌤은 늘 제게 힘을 주시지요~

    마음이 약해지는건 한순간이네요

    그래도 조금, 기운 냈어요

    못된마음은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지만 ㅎㅎㅎ

    어제 계속해서 찾는 전화만 안왔어도

    어제 마지막에 해주신 이야기 메모해놓고

    보면서 두고두고 힘냈을텐데 아이 아쉬워~ㅎㅎㅎ

    오늘 퇴원하고 몸과 마음 모두 열심히 회복해볼게요

    어제 감사했어요~

  • 2313 9월 18일 오후 2시 대기 합니다.😎 마담K 2018-09-17
    나에게 온갖 상처를 준 그놈이

    .

    나를 이렇게 잘살게 했다.

    .

    딱 그놈의 반대로.. ㅎ

    .

    😎

  • 2312 쌤ㅎㅎ 선생님중독 2018-09-17

    쌤~ 잘지내셨죠?제가 주말에 감기가 심해져서 어제는 진짜..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ㅜ 아까 병원가서 링겔맞고해서 조금 나아지긴했어요ㅜㅜ 쌤 목소리듣고싶은데 안계시네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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