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060 - 타로,운세,사주,궁합,소문난 점집,060운세상담,전화상담,꿈해몽,토정비결,무속
482 루시아 
  • 후 불 제 상 담
  • 060·700·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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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초당 1300원 VAT별도)

  • 상 담 분 야궁합/애정 취업/시험 사업/재물 심리/힐링
  • 주 요 경 력

    유니버셜, 오쇼젠 타로카드 자격증, 전문가 과정 수료 , 미술 심리치료 경력 15년 , 신경과학연구소 뇌파분석 자격증 , 심리 상담자 자격증 1급 , 부부관계 상담사 자격증 1급

따뜻한 마음으로 ~~ 당신을 환영해요 ~

위로가 필요하신가요?
사랑이 필요하신가요?
용기가 필요하신가요?
친구가 필요하신가요?
당신도 나와 같군요.
어쩔 수 없을 때는 어쩔 수 없다. 란 기분이 들 때가 있습니다.
막막함 속에 혼자 남겨진 듯한 기분이 들 때,
나 자신에게 물어봅니다.

해답은 이미 나에게 있었는데, 무엇이 두려웠던 걸까요?.
당신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인생의 여정속에 함께
손을 잡아드리고자 합니다.
두려워하지 마세요! 한 번 뿐인 인생,
나 자신을 믿고 가 봅시다..
109 언니~~ 루시아 2018-04-05
SK 가

언니가 자신에게 뭔가 불만족스럽다고 느끼실듯!

두분 이제 한 배를 타서 팀으로 잘 이어지기 위해선

언니의 상항, 이야기 솔직하게 털어놓으시고

잘 하실거라 믿는다는 인상을 주시는 게 좋아요~~

오늘 지금쯤 미팅하시죠?! 궁금!!

ㅇㄴ 의 행운과 용기를 응원합니다

루시A

108 Kstory 루시아 2018-04-05
어떻게 잘 지내고 계세요??

전 잘 있어요~

숙소에 돌아왔어요~~

K story ~~( ;

천천히 어떻게 잘 지내고 계세요??

전 잘 있어요~

K story ~~( ;

Gk는 현재 심판을 기다리고 있어요.

ㅇㄴ결정을 기다리고 계시네요.

사랑하는 마음이 처음처럼~ ~훌러가고 있고

본인도 이제 곧 결정을 내릴 필요성에 대해

시작할 때가 옵니다.

Pk는 좀 고민이 많으세요.

마음이 ㅇㄴ에게 달려오고있어요...

.

Sk는 자신을 100%믿어주실 바래요.

디테일은 천천히 ~~

루시 A

107 언니 언니 2018-04-04

잘지내고있나요?

저도 잘지내고있어요

저의k들좀 이야기해주세요

Pk와Gk..sk는아직이니까..ㅎㅎ

106 헐 쌤 , 저 숨쉬려면 쌤이 필요해요 이송 2018-04-02

출장가셨어요? 돌아오긴 하시죠 ,ㅜㅜ

오늘도 회사서 경리년 끼고 난리가 났는데

조언해주시고 힘되주실 쌤 없으니

벌써부터 허전하네요 ㅜㅜ

105 [답변] 헐 쌤 , 저 숨쉬려면 쌤이 필요해요 루시아 2018-04-04
T.T

당연 돌아옵니다. 샘 지금은 좀 어떠세요? 진심걱정

경리가 지금 기고만장한 상태.

샘!!! 정말 힘드시겠지만 경리에 대해

본부장에게 한마디도 안 하시는 게 현재로썬 최선!

경리에 대해 생각이 안 나실 순 없으시겠지만 ..

생각이 날 때마다 머릿속으로 그 생각을 불태워버리거나

종이에 담아 구깃구깃 변기속에 집어넣은다음 물을 내려

쏴~~ 흘려보내 보세요. 연습하셔야 돼요. 제가 없는 동안에

조금씩이라도요!!!

샘. 인생에는 샘이 중심에 있음을! 잊지 마세요 할 수 있습니다.

루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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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오후 10:15:34 이송님의 글

제목 : 헐 쌤 , 저 숨쉬려면 쌤이 필요해요

출장가셨어요? 돌아오긴 하시죠 ,ㅜㅜ

오늘도 회사서 경리년 끼고 난리가 났는데

조언해주시고 힘되주실 쌤 없으니

벌써부터 허전하네요 ㅜㅜ

104 태양 2018-04-02

한동안 일이 바빠 연락 못했는데 (하려고보면 이미 상담중 ㅜㅜ) 당분간 못 봽겠네용. 빨리오세요!! 떠나기전에 잠깐이라도 가능하면 접속 부탁드려용!!!

103 [답변] 힝 루시아 2018-04-04

힝~~~~

태양언니야~~ 2일이 떠나는 날이라서 접속을 못했네요~ 24일까지 못 뵐듯해요T.T

인터넷연결만으론 통화가 안되서요 .24일 가자마자 바로 대기할께요

안 그래도 어떠신지 완전 궁금했는데 혹여나

궁금하신 점 물어보세요. 제가 도움 될수 있는 한 간단히라도 답변해드릴께요.

잘 계실거라 믿고

언니양 행복을 응원하는

루시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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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02 오전 11:17:01 태양님의 글

제목 : 힝

한동안 일이 바빠 연락 못했는데 (하려고보면 이미 상담중 ㅜㅜ) 당분간 못 봽겠네용. 빨리오세요!! 떠나기전에 잠깐이라도 가능하면 접속 부탁드려용!!!

102 공지 ) 4월 2일부터~ 24일까지 해외출장으로 쉬게 되었어요. T.T 루시아 2018-04-02

안녕하세요, 어둠속의 빛이란 뜻의 루시아 입니다. 

 

약 3주가량 ~ 쉬게 되었어요.  

 

3주간 자리를 비우게 되어 죄송한 마음,...T.T 입니다. 

 

제 머릿속에 소중한 시간을 함꼐 한 분들이 떠나지 않을 거 같아요. 

 

혹여나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후기를 통해 물어보심 

 

시간이 가능한 성심껏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생각나는 몇 분.. 누구이신지 여기에서 말씀은 못 드리겠지만

 

인사를 통화가 아닌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되서

 

아쉽고 안타까워요~~~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시길 루시아가 응원합니다.  

 

 

 

저희 곧 만나요.  (  :  

 

 

 

4월

당신의 마음 속의 신과

나의 마음 속의 신이

서로 인사를 나눕니다. 

 

 

 

~~~~~~나마스떼 ~~~~~~  

101 4월 1일 저녁 10시 대기합니다. ( : 루시아 2018-04-01

난 두렵지 않아. 

 

이미 .....갈 때까지 가 봤거든. 

 

 

 

 

설사 같은 상황이 벌어진다해도 

 

그건 더이상 같은 일이 아니야.

 

 

왜..

 

.난........예전의 내가 아니니까.  

 

 

 

 

 

 

루시A 

100 쌤 끊어졌어요 ㅜㅜ... 이송 2018-03-31

경리일 터지고 바로 다음날 보고안하고 퇴근해서 직원들하고 밥먹었다고 찍혀서 하루종일 무시와 욕과 비인간적 , 노개념 말과 행동을 또 당하고 있어요. 스트레스.. 퇴사각이에요. 또 시작됬어요

이분 입장에서는 제가 시키는 거 안하고. 그냥 예민하고 꼴깝떨구 맘에 안드는듯여.

자기는 제가 대화하고 싶데서 받아주고 참아주고 다가가고 옛날같으면 제말 하나도 안들어줬을텐데, 지금은 절반은 들어주고 있는데, 너만 또 귀닫고 시작이냐 이러네요

저는 내말은 안들어주고, 이해따위없고 오해당하고, 경리편들어주기에 서운하고 어이없고 질려서 정내미 뚝인데

업무적으로 피해주면서 누르고 돈으로 사람 옭아메네요

애들 다보는 앞에서, 제가 업무 실수 한거나, 또는 글씨 이상하게 쓴 거 하나로도 공개적으로 욕하고 쌍지랄중인데

왜이럴까요?ㅜㅜ 도대체 이분 나한테 왜이럴까요?

이분이 이상한건가요,제가 이상한건가요.ㅜㅜ

도대체 무슨 마음으로 이럴까요? 너무 모르겠고 캄캄하고 힘드네요. 이분 저랑 악연인건가여? 아니면 악연이 된건가요..